브라마솔레는 유럽에서 외식업, 숙박업,
유통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브라마솔레를 운영하고 있는 한혁운입니다.
사진작가에서 유럽 한식당 운영자로.
이제는 한국 창업자들의 길잡이가 되어가는 길.
사진작가로 시작했습니다
유럽 신혼여행지에서 한국인 부부의 허니문 스냅을 찍으며, 한국과 유럽 사이를 16년간 오갔습니다. 그때 알게 됐습니다 — 한국 음식과 문화에 진심으로 반한 유럽인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그리고 한국에서 유럽 창업을 꿈꾸지만, 막막한 분들이 더 많다는 것도.
2017년, 프라하에 첫 한식당을 열었습니다. 처음엔 맛있는 한식을 먹고 싶다는 개인적인 필요였습니다. 하지만 한식이, 우리의 전통적인 식문화가 유럽인들을 행복하게 하고, 식당이라는 공간이 한국과 유럽 서로를 이해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우리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프라하에서 한식당 4개를 직접 운영합니다
운영자로 9년. 매일 손님을 만나고, 시장을 분석하고, 메뉴·인력·임대 문제를 풀며 살아남았습니다. 그 9년 동안 한국에서 끊임없이 연락이 왔습니다 — “유럽 창업,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같은 질문, 같은 막힘, 같은 두려움.
혼자 분투하는 게 아니라 함께 가는 길을 만들겠다고 결심한 이유입니다. 단순히 식당을 늘리는 게 아니라, 유럽 창업을 정밀한 비즈니스로 접근하는 사람들의 길잡이·동반자·서포터가 되겠다는 결심입니다.
2035년, 유럽 100호점.
한국 창업자와 함께 가는 10년.
혼자 직접 100개를 운영하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국 창업자들이 유럽 곳곳에서 한식당·K-콘텐츠 비즈니스를 일구도록 길잡이 콘텐츠 · 정밀한 시스템 ·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으로 함께하겠다는 뜻입니다.
그 첫 단계는 무료 자가진단, 그 다음 격주 길잡이 뉴스레터, 그리고 1:1 컨설팅, 마지막으로 프랜차이즈 파트너십.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정확히 10년의 길.
4가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유럽 창업 자가진단
5분 안에 본인의 유럽 창업 준비도를 8개 영역·100점 만점으로 점검합니다. S/A/B/C/D 등급별 맞춤 가이드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진단 받기 →유럽 창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5분 자가진단으로 본인의 준비도를 확인하세요.
100점 만점 평가와 등급별 맞춤 가이드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